KADA, 야구선수 금지약물 심사 중… 선수는 억울함 호소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선수 한 명의 금지약물 성분 검출에 관해 심사 중이다.이 선수는 KADA가 KBO리그 정규시즌 중 프로야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도핑 테스트에서 금지약물 성분이 검출됐고, 7월 청문회에 참석해 “금지약물을 복용한 적이 없다”고 소명했다.KADA는 ‘일상생활에서 금지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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