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사에 무너진 박치국… 한계 다다른 두산 왕조?



2021 KBO리그 전반기에 7위로 추락한 두산 베어스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불펜 필승조의 핵심인 사이드암 박치국이 지난 12일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다. 두산 구단 측은 그의 재활을 1년 정도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내년 후반기에야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1998년생 박치국은 제물포고를 졸업하고 2017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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