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로 강경학 보낸 한화, 리빌딩에 속도 낸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조금씩 다가오는 가운데, 2주 연속으로 내야수를 보내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전력 보강과 더불어 야수진 개편이라는 의미도 함께 담겨 있었다. 시즌 초부터 이어져 왔던 한화 이글스의 리빌딩에도 탄력이 붙었다.한화는 지난달 25일 삼성 라이온즈와 오선진과 이성곤을 맞바꾸는 1:1 트레이드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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