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19세 축구 유망주, 자택 훈련 중 쓰러져 사망



이탈리아 축구 유망주가 1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아탈란타 미드필더 안드레아 리날디가 뇌동맥류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원소속팀 아탈란타와 현재 임대 중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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