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호투에 응답 못한 타선, 야구 대표팀 냉정한 현주소



도쿄올림픽 야구 미국과의 패자준결승을 앞두고 김경문 감독은 라인업을 대폭 수정하였다. 타격감을 회복하지 못한 양의지와 오재일 대신 강민호(삼성)를 선발 포수로, 김현수(LG)를 1루로 기용하였다. 그리고 2루에 황재균(kt)대신 김혜성(키움)을 우익수에는 박건우(두산)를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라인업 변경의 결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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