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 빚은 이세은의 절묘한 프리킥 2골



첫 번째 프리킥은 이세은이 잘 차 넣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해도 4분 뒤에 거의 비슷한 위치에서 찬 프리킥이 골문 바로 앞에서 바운드 되어 들어간 것은 모두가 보고도 놀랄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축구장에서 보기 드문 2골이 월요일 창녕의 여름밤을 수놓으며 아름다운 우승 트로피를 만들어준 것이다.김은숙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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