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택한 LG, ‘서건창-보어’ 승부수는 통할까



2020 도쿄 올림픽 한국 야구 노메달의 충격을 뒤로하고 2021 KBO리그 후반기가 10일부터 막이 오른다.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가장 알차게 전력을 보완한 팀은 10개 구단 중 전반기를 2위로 마친 LG 트윈스로 꼽힌다. LG는 지난 6월 29일 부상 및 부진에 시달리던 외국인 타자 라모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새로운 외국인 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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