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김태진-강경학, 멀티 내야수 수집하는 KIA



9위 KIA와 10위 한화가 분위기 전환을 위한 트레이드에 합의했다.KIA 타이거즈 구단은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IA의 포수 백용환이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고 한화의 내야수 강경학이 KIA 유니폼을 입는 1: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부터 KIA에서 활약했던 백용환과 2011년부터 한화에서만 활약했던 강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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