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의 최지만이 레드삭스에 ALDS로 패해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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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의 1루수 최지만이 홈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대패했지만, 통산 네 번째 포스트시즌 홈런을 쳤다.

최경주는 이날 세인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차전 6회말 구원투수 태너 후크에게 솔로 홈런을 날렸다.28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페테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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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의 홈런으로 레이스의 적자가 8-6으로 줄었지만 14-6으로 패했다.5전 4선승제의 시리즈는 이제 한 게임씩 매듭지어졌다.

최경주가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치른 첫 경기였다.그는 6일 탬파베이의 1차전에서 5-0으로 승리하며 벤치로 물러났다.

왼손 타자로 나선 최희섭은 레드삭스가 좌완 선발 크리스 세일(사진)을 언덕에 올려놓으면서 벤치에서 2차전을 시작했다.

오른손 타자인 조던 루플로우가 2경기 연속 1루에서 선발로 나서 1회 만루홈런을 터뜨려 레이스가 5-2로 앞서게 했다.

이어 최희섭은 4회초 루플로우의 수비 교체로 경기에 들어갔고, 레드삭스는 5-4로 점수차를 좁혔다.

최나연은 4회말 우완 구원투수 태너 후크를 상대로 선두로 나섰고 2루 백의 우측으로 이동했던 유격수 잰더 보거츠에게 땅볼을 날렸다.

레이스 보스턴은 5회 4점슛을 성공시켜 8-5로 앞섰다.

그리고 최나연은 그 다음 6회 2사 만루에서 후크가 여전히 마운드에 있는 가운데 타석에 섰다.

최나연은 1피치 직구를 파울로 막은 뒤 또 다른 직구인 다음 투구를 좌중간 솔로포로 몰았다.

심판들이 팬의 간섭 가능성을 위해 플레이를 검토하자 최경주와 나머지 레이스는 숨을 죽였다.

글러브를 낀 한 남자가 플라이에서 공을 잡았고 팔은 후속 타석에서 외야벽 위 노란색 선을 넘어가는 듯했고, 경기장에서의 원래 홈런 콜은 그대로 유지됐다.

하지만 레드삭스는 7회 1점, 8회 2점, 9회 3점 등 슬러그페스트를 추가했다.

1차전에서 단식 9개를 친 뒤 2차전에서 홈런 5개와 복식 4개를 포함해 20안타를 터뜨린 레드삭스.

최나연은 구원투수 맷 반스를 상대로 9회 선두로 나서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레이스는 그 이닝에 만루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5전 3선승제의 3차전은 오후 4시 7분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다.

스포츠뉴스

일요일(현지 시간), 즉 오전 5시 7분.월요일 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