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의 ‘라스트 댄스’, 위대한 도전이 시작됐다



여자배구대표팀이 대한민국 단체 구기종목의 마지막 자존심을 걸고 위대한 도전에 나선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경기장에서 강호 브라질과 준결승을 치른다. 한국은 일본과 중국이 조기탈락한 이번 대회에서 아시아팀으로는 유일하게 4강에 올랐다. 2012 런던 대회 이후 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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